'전현무계획3' 한지은, 반전 대식가 면모 충격? "햄버거 최대 6개, 더블패티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2 08:58:49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전현무계획3’에 ‘먹친구’로 출격한 한지은이 새로운 ‘먹방 여신’의 탄생을 알린다.

 

▲'전현무계획3', [사진=MBN, 채널S]

 

23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15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광양 먹트립에 나선 가운데, ‘먹친구’ 한지은이 반전 대식가 면모를 드러낸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전현무는 한지은에게 “대식가로 소문났더라”면서 “햄최몇(햄버거 최대 몇 개 먹는지)?”이라고 묻는다. 한지은은 “하루 6개다. 대신 더블패티로!”라고 당당히 답한다. 전현무는 “그럼 패티를 12장 먹는 거네?”라며 ‘입틀막’ 한다. 직후 세 사람은 광양 바다의 싱싱함을 그대로 담은 맛집으로 향하고, 이곳의 대표 메뉴인 갈치조림과 생선구이를 주문한다. 

 

여기서 전현무는 한지은이 생선살을 야무지게 발라 한가득 먹자, “미래의 남편이 좋아하겠다”며 감탄한다. 그러면서 그는 “주변에 본인만큼 잘 먹는 사람 있냐?”고 묻는다. 한지은은 잠시 생각하더니 “신승호가 진짜 잘 먹는다. 그런데 제가 끝까지 같은 페이스로 먹으니까 놀라더라. 안재홍도 잘 먹는다”고 답한다. 내친김에 한지은은 ‘한입만’ 수준의 시원한 먹방을 선보이고, 이에 놀란 전현무는 곧장 휴대폰을 꺼내 한지은을 찍는다. 한지은은 “싫다”며 손사래를 치지만, 전현무는 “아니야. 예뻐. 인생샷 나왔어”라면서 ‘먹방 여신’의 탄생을 축하한다. 

 

‘먹브로’ 전현무-곽튜브의 입이 쩍 벌어지게 만든 ‘반전 대식가’ 한지은의 활약상과 이들이 극찬한 광양 맛집의 정체는 23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1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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