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9 08:45:3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리온이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10월 13일까지이며, 오리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 [사진=오리온]

 

모집 대상은 2026년 2월 4년제 정규대학(원) 졸업예정자 및 기 졸업자이며, 모집 부문은 일반관리, R&D, 디자인, QA, QM, AGRO 등이다.

 

서류전형, 온라인 인적성검사, 1차 면접, 커리어 위크, 최종 면접, 채용 검진을 거쳐 신입사원을 선발한다.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법에 의거해 우대한다.

 

올해부터는 최종 면접에 앞서 지원자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과 정보를 제공하는 ‘커리어 위크(Career Week)’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했다.

 

커리어 위크는 부서를 소개하는 ‘리더스 토크(Leader's Talk)’, 실무자와의 1:1 상담을 진행하는 ‘잡 토크(Job Talk)’, 실제 업무를 체험할 수 있는 실습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오리온은 지원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무 소개, 복리후생, FAQ 등의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리온 모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오리온과 함께 글로벌 식품산업을 이끌어 나갈 우수한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삼성 사장단 50명 앞에 선 챗GPT 아버지"…샘 올트먼과 'AI 10년' 논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삼성이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를 초청해 인공지능(AI) 시대의 미래 경영 전략을 논의했다.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분야 협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그룹 전반의 AI 전환(AX)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삼성은 31일 경기도 용인에 있는 삼성인력개발원에서 삼성전자와 금융·바이오 등 주요 관계사 사장단 50

2

포스코 노사, 140일 만에 임금협상 잠정 합의…기본임금 2.6% 인상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포스코 노사가 140일간 이어진 임금교섭 끝에 기본임금 2.6% 인상과 격려금 등 총 600만원 지급을 골자로 한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철강업황 악화 속에서 임금 인상과 처우 개선을 둘러싼 입장 차이를 좁히면서 장기간 이어진 노사 갈등이 일단락될 가능성이 커졌다.포스코는 지난 30일 경북 포항 본사에서 열린 본교섭에서 노사가 20

3

한국마사회, 2027년 말박물관 초대전 작가 모집…3팀 선정해 전시 지원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마사회는 말 문화 관련 예술작품을 발굴하고 작가들의 전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7년 말박물관 초대전' 공모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평면과 입체 등으로 구분 없이 지원할 수 있다. 개인과 단체 모두 신청 가능하며, 만 40세 미만 청년작가에게는 심사 과정에서 가산점을 부여한다. 최종 선정 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