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연예대상'의 품격! 전현무 "제작진도 몰라" 직접 준비한 아이템은?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2-31 09:23:03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전현무계획3’ 전현무-곽튜브가 2026년 새해 첫 먹트립 도시로 ‘대구’를 낙점했지만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힌다. 

 

▲'전현무계획3'. [사진=MBN, 채널S]

 

2026년 1월 2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12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새해 첫 도시 대구에서 정체불명의 ‘흑태찜’ 맛집을 찾아 나서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대구로 내려간 전현무는 “2026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의 첫 도시는 대구!”라며 텐션을 끌어올린다. ‘새신랑’ 곽튜브는 “제가 대구의 사위 아니냐?”고 호응하고, ‘싱글’ 전현무는 그저 씁쓸한 미소만 지어보여 짠내 웃음을 안긴다. 그러나 이내 전현무는 “제수씨 친정이 있는 곳인 만큼, 오늘 곽튜브 특집이다. 장인어른, 장모님을 모시고 갈 만한 곳을 찾아보자”라고 제안한다. 

 

전현무가 첫 타자로 점찍은 곳은 ‘중년의 맛집 카르텔’로 통하는 대구의 숨은 맛집으로, 그는 ‘생선계의 꽃등심’으로 불리는 ‘흑태찜’ 식당으로 간다. 하지만 식당 사장님은 “촬영이요? 안 합니다”라며 단호하게 거절해 두 사람을 당황케 한다. 전현무는 “새해 첫 방송인데…”라면서 사장님을 애처롭게 바라보는데, 과연 두 사람이 ‘흑태찜’ 맛집 섭외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대구 편에 딱 맞는 특별한 ‘먹친구’ 두 명이 있다고 깜짝 발표한다. 이어 곽튜브에게 힌트를 주겠다면서 “이건 제작진도 모른다”면서 직접 준비한 비장의 카드를 꺼내 보인다. ‘연애대상의 품격’이 엿보이는 전현무의 진심이 담긴 아이템이 무엇일지, 전현무-곽튜브와 특별한 먹친구들의 함께한 대구 먹트립은 1월 2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1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JVM, 영업이익률 24.4%…북미 성장에 신사업 확장 속도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제이브이엠이 올해 3분기 매출 성장률을 웃도는 영업이익 증가율을 기록하며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북미 지역에서 고마진 제품 출하가 확대된 데다 환율과 원가율 개선이 더해진 영향이다. 국내에서는 로봇팔 기반 자동조제 솔루션의 첫 고객사 도입을 마쳤고, 중국 현지 생산·판매도 시작하면서 사업 확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한미사이언스 계열

2

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美허가 신청…46조원 시장 정조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글로벌 블록버스터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의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위한 해외 허가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8월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한 데 이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도 허가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주요 시장 진입을 위한 절차를 본격화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 'SB27

3

GC메디아이, 영업이익 전망 170억원으로 상향…수익성 개선 가시화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GC메디아이가 올해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보다 약 26% 높였다. 메디컬 인프라와 데이터·마케팅, 커머스 등 기존 사업의 실적 개선에 수익성이 낮은 사업을 정리한 효과가 더해지면서다. 기존 사업의 수익구조를 정비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 진료 솔루션과 Medical OS 기반 신규 사업을 성장축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