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6~10월 출발 장거리 노선 얼리버드 프로모션 진행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1 09:08:42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티웨이항공이 유럽과 북미·오세아니아 노선을 대상으로 장거리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티웨이항공은 이달 20일까지 유럽과 호주, 캐나다 노선을 대상으로 ‘장거리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 [사진=티웨이항공]

 

대상 노선은 △바르셀로나 △로마 △파리 △프랑크푸르트 △자그레브 등 유럽 5개 노선과 △시드니 △밴쿠버 등 총 7개다.

 

프로모션은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탑승 기간은 6월 1일부터 10월 24일까지다.

 

선착순 초특가 항공권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인천–자그레브 39만1600원부터 △인천–파리 34만1600원부터 △인천–로마 34만1600원부터 △인천–프랑크푸르트 29만1600원부터 △인천–밴쿠버 29만1600원부터 판매된다.

 

프로모션 기간 항공권 예매 시 할인코드 ‘MAR26’를 입력하면 최대 8%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해당 혜택은 이코노미와 비즈니스 세이버 좌석 모두에 적용된다.

 

결제 금액에 따라 4만원, 10만원 항공권 할인 쿠폰도 제공되며 프리미엄 존과 프론트 존 사전 좌석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좌석 할인 쿠폰도 지급된다. 독일·이탈리아 유럽 기차 7% 즉시 할인과 면세점 특별 할인 등 제휴 혜택도 마련됐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장거리 여행 수요가 증가하는 6~10월 성수기를 앞두고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으로 여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안전 운항을 최우선으로 고객 편의와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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