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토이노베이션 ‘라운드’, ‘최저가 보장 공동구매 챌린지’로 커머스 혁신

주영래 / 기사승인 : 2025-12-05 09:15:38
[메가경제=주영래 기자]헥토이노베이션의 ‘라운드(RROUND)’가 ‘최저가 보장 공동구매 챌린지’로 쇼핑 혜택 확대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라운드(RROUND)는 헥토이노베이션이 출시한 참여형 커머스 플랫폼이다. ‘챌린지로 뿌시는 가격 공식’이란 슬로건을 걸고 이용자가 챌린지에 참여할 때마다 할인 등 다양한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 [사진=헥토이노베이션]

라운드가 선보인 ‘최저가 보장 공동구매 챌린지’는 매주 특정 상품을 선정해 목표 인원이 모이면 온라인 최저가보다 더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행사다. 헥토이노베이션은 라운드 구매가가 온라인 최저가보다 더 비쌀 경우 차액 전액을 보상하는 ‘최저가 보장제’를 도입해 고객 신뢰도를 더욱 강화했다.

‘최저가 보장 공동구매 챌린지’는 11월 첫 선을 보인 이래 완판 행진을 이어가며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호응에 힘입어 라운드는 챌린지 오픈 주기를 주 1회에서 주 2회로 확대하고, 기존 생활용품 위주에서 비교적 가격대가 높은 가전제품으로 품목을 확대해 쇼핑 혜택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주 라운드의 ‘최저가 보장 공동구매 챌린지’ 상품은 ‘불스원샷 연료첨가제’, ‘필립스 전기면도기’로, 각각 정상가 대비 50%, 6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중이다. 오는 12월 8일에는 ‘샤크 하이드로백 무선 청소기’가 오픈될 예정이다.

헥토이노베이션은 라운드 내 다양한 챌린지 개설을 통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더욱 강화하고 기존 커머스와 차별화를 목표로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 해나갈 계획이다.

헥토이노베이션 관계자는 “라운드는 ‘챌린지를 통해 가격을 낮춘다’는 컨셉으로 새롭게 선보인 참여형 커머스 플랫폼”이라며 “‘최저가 보장 공동구매 챌린지’를 비롯해 다양한 챌린지를 통해 이용자 혜택을 강화하고 커머스 생태계의 가격 혁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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