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약국 전용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멘토라이프’ 론칭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5 09:15:32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약국 전용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멘토라이프(MentorLife)’를 출시하며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멘토라이프는 대원제약이 직접 품질을 관리하고 원료의 원산지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전문성과 신뢰성을 차별화 포인트로 내세웠다.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6조 원 규모로 성장했으나, 유통 경로 다양화와 전문성 부족으로 소비자 불안이 존재해왔다.
 

▲ 대원제약, 약국 전용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멘토라이프’ 론칭

론칭 제품군은 눈 건강, 인지력, 어린이 기억력 개선에 특화된 3종으로 구성됐다. 눈 건강 제품은 루테인·아스타잔틴·오메가3 복합 설계로 눈 피로와 황반 색소 밀도를 개선하며, 글로벌 프리미엄 원료와 식물성 캡슐을 적용했다. 인지력 제품은 NON-GMO 포스파티딜세린과 은행잎추출물, 비타민E를 배합해 기억력과 혈행 개선 효과를 강화했다. 어린이 제품은 오메가3 최대 함량 젤리형으로, IFOS 인증을 받아 안전성과 섭취 편의성을 확보했다.

대원제약은 멘토라이프를 통해 약국 중심의 고품질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선도하고,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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