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프랜즈 원사이즈 양말, ‘이구키즈 성수점’에서 실용성과 감성 모두 잡았다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2 09:26:03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유아동 패션 브랜드 폴프랜즈㈜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유아동양말 브랜드 ‘폴프랜즈(PAUL FRENZ)’가 ‘29CM 키즈’ 성수점 입점과 동시에 선보인 양말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사진= 29CM키즈 제공

폴프랜즈의 ‘원사이즈 양말’은 아이의 성장 전 과정을 고려한 실용적인 설계로 주목받고 있다. 한 사이즈로 구성된 디자인은 빠르게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장기간 착용이 가능해 경제적이며, 감각적인 컬러와 편안한 착용감으로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다.

이구키즈는 아이의 첫 취향을 발견할 수 있는 고감도 키즈 셀렉트샵으로 주목받고 있다. 부모 세대의 감도 높은 취향과 안목으로 고른 브랜드와 제품을 큐레이션하여, 패션을 넘어 키즈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경험을 제공한다.

폴프랜즈는 매 시즌 자연과 일상에서 영감을 받은 스토리텔링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으며, 아이들이 스스로 신기 쉽고 오래 착용해도 불편함이 없는 제품을 지향한다. 이러한 철학은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 부모들의 취향과 실용성을 동시에 충족시키며, 최근에는 선물용 아이템으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폴프랜즈 관계자는 “이구키즈 성수점에서 선보인 폴프랜즈 양말은 출시 이후 꾸준히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아이의 성장과 스타일을 모두 고려한 ‘실용적인 감성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품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삼성 사장단 50명 앞에 선 챗GPT 아버지"…샘 올트먼과 'AI 10년' 논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삼성이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를 초청해 인공지능(AI) 시대의 미래 경영 전략을 논의했다.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분야 협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그룹 전반의 AI 전환(AX)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삼성은 31일 경기도 용인에 있는 삼성인력개발원에서 삼성전자와 금융·바이오 등 주요 관계사 사장단 50

2

포스코 노사, 140일 만에 임금협상 잠정 합의…기본임금 2.6% 인상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포스코 노사가 140일간 이어진 임금교섭 끝에 기본임금 2.6% 인상과 격려금 등 총 600만원 지급을 골자로 한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철강업황 악화 속에서 임금 인상과 처우 개선을 둘러싼 입장 차이를 좁히면서 장기간 이어진 노사 갈등이 일단락될 가능성이 커졌다.포스코는 지난 30일 경북 포항 본사에서 열린 본교섭에서 노사가 20

3

한국마사회, 2027년 말박물관 초대전 작가 모집…3팀 선정해 전시 지원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마사회는 말 문화 관련 예술작품을 발굴하고 작가들의 전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7년 말박물관 초대전' 공모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평면과 입체 등으로 구분 없이 지원할 수 있다. 개인과 단체 모두 신청 가능하며, 만 40세 미만 청년작가에게는 심사 과정에서 가산점을 부여한다. 최종 선정 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