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서 프로틴 파스타 ‘탱글’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0-17 09:28:1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삼양식품의 글로벌 파스타 브랜드 '탱글'이 '제22회 자라섬 재즈페스티벌'을 후원하고 직접 페스티벌 현장에 참여한다.

 

삼양식품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가평 자라섬 내 재즈 아일랜드에 ‘탱글’ 브랜드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방문객들에게 탱글 제품을 소개한다.

 

▲ [사진=삼양식품]

 

‘탱글’은 병아리콩을 활용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강화한 건면 기반 프로틴 파스타 제품으로, 건강한 간편식을 지향한다.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건강한 여유와 즐거움을 추구하는 재즈페스티벌의 취지에 공감해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

 

현장 부스에서는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간편식 파스타’라는 탱글만의 차별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탱글 3종(청크토마토파스타, 갈릭오일파스타, 머쉬룸크림파스타)을 시식해 볼 수 있으며, 별도로 마련된 조리공간에서 물 버림 없이 빠르게 완성하는 탱글의 간편한 조리법도 체험할 수 있다.

 

미니게임, SNS 인증 이벤트 등으로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풍성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자라섬 재즈페스티벌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탱글’의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선보이기 위해 참여했다”며 “맛과 영양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탱글’로 소비자들이 간편하면서 든든한 식경험을 즐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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