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 차량 내 불스원 제품 체험 이벤트 진행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5 09:46:24

[메가경제=정호 기자]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가 자동차 관리 전문 기업 불스원과 협업해 차량 내 제품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타다는 탑승객에게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이동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불스원의 차량용 제품을 적용한 ‘차량 내 체험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실제 주행 환경에서 제품의 기능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마케팅이다.

 

▲ <사진=타다>

 

이벤트 차량에는 불스원의 헬스케어 브랜드 ‘밸런스온’ 차량용 시트와 프리미엄 방향제 ‘그라스’의 ‘더 편백’ 디퓨저가 비치된다. ‘밸런스온 차량용 시트’는 업그레이드된 ‘베타젤’ 소재를 적용해 장시간 운전 시 피로도를 낮추고, 탑승객에게도 편안한 착좌감을 제공한다. ‘그라스 더 편백 차량용 디퓨저’는 편백 오일을 기반으로 차량 내부에 자연 향을 더해 이동 중 휴식 같은 환경을 구현한다.

 

이벤트는 3월 25일부터 4월 24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해당 기간 동안 타다 이용 고객 가운데 이벤트 차량에 배정된 탑승객은 별도 신청 없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체험 이후 구매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차량 내 비치된 QR코드나 타다 앱 이벤트 배너를 통해 전용 페이지에 접속하면 체험 제품을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타다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탑승객의 이동 경험뿐 아니라 드라이버의 운전 환경 개선까지 고려해 기획했다”며 “드라이버의 피로도를 낮추는 것이 서비스 품질과 안전 향상으로 이어지는 만큼, 쾌적한 이동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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