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협동조합, '듀오락 유산균' 더한 프리미엄 요구르트 '듀오안 얌얌' 출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3-06 09:50:59

[메가경제=정호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이 듀오락 유산균을 함유한 어린이 맞춤형 프리미엄 액상 요구르트 ‘듀오안 얌얌’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어린이 간식 역시 맛은 물론, 영양까지 함께 챙긴 제품을 선호하는 추세다. 이에 서울우유는 대한민국 대표 유산균 브랜드를 생산하고 있는 쎌바이오텍과 손잡고 프리미엄 듀오락 유산균을 포함한 어린이용 요구르트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 <사진=서울우유협동조합>

 

‘듀오안 얌얌’은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 뼈 건강을 돕는 칼슘 및 비타민D를 함유해 어린이 성장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기존 제품 대비 당 함량을 25% 낮추어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고, 국산 탈지분유를 사용해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100ml 단일 용량이라 어린이들이 부담 없이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신제품 ‘듀오안 얌얌’은 대형마트, SSM, 온라인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백성재 서울우유 발효유마케팅팀 차장은 “각종 영양소를 고려해 아이를 위한 건강 음료를 찾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유산균과 필수 영양소를 함께 챙길 수 있는 어린이 요구르트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서울우유만의 고품질 원료를 기반으로 꼼꼼한 영양 설계를 통해 프리미엄 어린이 발효유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현대건설, AI 기반 '큐포켓' 고도화…콘크리트 품질관리 전 과정 디지털화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현대건설이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건설현장 품질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한다. 콘크리트 타설부터 양생, 균열 관리까지 공정별로 이뤄지던 업무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고, 공사 관계자들이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기능을 확대한다.현대건설은 스마트 통합 검측 시스템 '큐포켓(Q-Pocket)'의

2

2800개 팔린 현대리바트 어린이 책상 '납덩어리' 논란…뒤늦은 리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현대리바트가 국내에서 판매한 어린이용 책상에서 유해 중금속인 납이 안전기준을 초과해 검출되면서 자발적 리콜에 나섰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리바트는 지난달 30일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 제품안전정보센터를 통해 어린이용 '프라임 책상' 올인원·콤팩트 제품에 대한 자발적 리콜을 공표했다. 대상은 총 10개 모델 코드로

3

'옆자리, 프란체스카' 한수아, 김현진x이승규와 삼각로맨스 '아슬아슬'
[메가경제=김지호 기자]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옆자리, 프란체스카’가 인간과 뱀파이어 사이에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한 삼각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한수아, 김현진, 이승규가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캐릭터로 얽히며 달콤함과 긴장감이 공존하는 하이틴 판타지를 선보인다. 오는 6일(금)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되는 ‘옆자리, 프란체스카’(제작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