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라이트앤조이, 고객신뢰도 1위 브랜드 대상 수상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1-07 09:59:08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뚜기의 라이트푸드 통합 브랜드 ‘라이트앤조이(LIGHT&JOY)’가 포브스코리아와 중앙일보가 주최·주관하고 JTBC가 후원하는 ‘2025 고객신뢰도 1위 프리미엄 브랜드 시상식’에서 식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오뚜기의 라이트앤조이는 ‘즐기세요, 더 가볍게!’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당·지방·열량·나트륨을 줄이면서도 맛과 풍미를 살린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케챂, 마요네스, 쨈, 참치, 드레싱, 핫케이크 믹스, 죽, 과일통조림, 액상차, 국물요리 등 오뚜기가 보유한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저감화 라인업을 확장했다.

 

▲ [사진=오뚜기]

 

오뚜기 관계자는 “라이트앤조이는 ‘가볍게 즐기는 건강한 행복’을 실현하기 위해 맛과 품질의 균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저감화 제품을 선보여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라이트푸드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삼성 사장단 50명 앞에 선 챗GPT 아버지"…샘 올트먼과 'AI 10년' 논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삼성이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를 초청해 인공지능(AI) 시대의 미래 경영 전략을 논의했다.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분야 협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그룹 전반의 AI 전환(AX)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삼성은 31일 경기도 용인에 있는 삼성인력개발원에서 삼성전자와 금융·바이오 등 주요 관계사 사장단 50

2

포스코 노사, 140일 만에 임금협상 잠정 합의…기본임금 2.6% 인상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포스코 노사가 140일간 이어진 임금교섭 끝에 기본임금 2.6% 인상과 격려금 등 총 600만원 지급을 골자로 한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철강업황 악화 속에서 임금 인상과 처우 개선을 둘러싼 입장 차이를 좁히면서 장기간 이어진 노사 갈등이 일단락될 가능성이 커졌다.포스코는 지난 30일 경북 포항 본사에서 열린 본교섭에서 노사가 20

3

한국마사회, 2027년 말박물관 초대전 작가 모집…3팀 선정해 전시 지원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마사회는 말 문화 관련 예술작품을 발굴하고 작가들의 전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7년 말박물관 초대전' 공모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평면과 입체 등으로 구분 없이 지원할 수 있다. 개인과 단체 모두 신청 가능하며, 만 40세 미만 청년작가에게는 심사 과정에서 가산점을 부여한다. 최종 선정 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