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유학원, ‘어학연수 & 워홀 설명회’개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3 10:17:37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유학전문기업 종로유학원이 ‘어학연수 & 워홀 설명회’를 오는 11월 4일 종로와 대구지사, 11월 11일 강남과 부산에서 각각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영어 실력 향상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유와 목표를 갖고 많은 사람들이 어학연수를 선택하고 있다. 더불어 워홀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이다. 어학연수는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몰타 등 선택지가 다양한데 국가별 분위기와 특징, 비용이 다르기 때문에 다방면으로 비교해 본 뒤 준비해야 한다.

이번 설명회는 두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서 진행하고 첫번째 세션에서는 국가별 어학연수 비교를 통해 국가별 특징과 인기 도시, 커리큘럼 & 방과 후 액티비티, 취향에 따른 국가 및 도시 선택 등에 대해서 소개하고 두번째 세션에서는 요즘 어학연수로 가장 핫한 두 국가인 캐나다와 호주에 대해 비교하는데, 인기 도시 비교, 학비 및 생활비, 워홀 비자로 일자리 구하기 등에 대해서 설명한다.

이번 설명회는 EF, Kaplan, ILSC 어학원 담당자가 직접 진행을 하는데, EF어학원은 1965년 설립된 세계 최대 글로벌 교육기관으로 학업부터 숙식까지 올인원 케어 서비스를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글로벌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Kaplan은 미국, 캐나다, 영국, 아일랜드 등 9개국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는 대형 어학교로 토플, 아이엘츠 준비 및 비즈니스 영어, 다양한 회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ILSC 어학원은 사립 직업 전문 학교도 운영하면서, 캐나다 내 3개, 호주는 5개의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고, 다양한 어학 선택 수업으로 인기가 높고, 일자리 특화 프로그램, 캐나다 유급 코업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한다.

종로유학원 관계자는 “어학연수, 워홀에 대한 지속적인 문의가 증가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출국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빠른 준비를 추천한다. 그리고 종로유학원 설명회 참석 고객에게만 특별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설명회는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종로유학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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