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재 경희대한방병원장, 대한한방병원협회 제19대 회장으로 선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2-28 10:28:26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정희재 경희대한방병원장이 대한한방병원협회 제39회 정기총회에서 제19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오는 3월 1일부터 2028년 2월까지 3년간이다.


정희재 신임 대한한방병원협회장은 “대내외 어려운 환경 속에서 회장직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한의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자동차보험제도 및 한의사전문의제도 개선 과제 등을 단계별로 추진해나가며 한방병원의 위상제고와 권익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정희재 경희대한방병원장, 대한한방병원협회 제19대 회장으로 선출

한편, 정희재 신임회장(경희대한방병원장)은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경희대학교한방병원 기획진료부원장 ▲강동경희대한방병원장 ▲대한한방병원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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