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너스, 지효와 함께한 ‘Color of Love’ 캠페인 영상과 화보 공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4 11:23:33
메모리 티타늄 와이어 등 비너스만의 기술력 집약한 제품으로 무더위에도 쾌적함 선사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언더웨어 브랜드 비너스(VENUS)가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청량한 캠페인을 공개하며, 2030 여성 소비자와 접점 확대에 나섰다.

 

▲ 사진: 비너스(VENUS) 제공


신영와코루에서 운영 중인 비너스는 트와이스(TWICE) 지효와 함께한 여름 캠페인 ‘Color of Love’를 론칭, 캠페인 영상과 화보를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사랑에도 나만의 색깔이 필요해’라는 메시지를 토대로, 다채로운 컬러를 활용해 다양한 사랑의 순간들을 감각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캠페인 영상은 이번 시즌 메인 제품인 ‘컬러 오브 러브 브라’의 4가지 컬러를 모티브로, 4편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졌다. 사랑의 설렘과 싱그러움을 담은 ‘라임옐로우’ 편과 지나간 사랑의 아련함을 담은 ‘탄스킨’ 편, 여유롭고 쿨한 사랑을 그린 ‘쿨그레이’ 편, 과감하고 도발적인 사랑을 표현한 ‘블랙’ 편까지 제품의 컬러웨이를 다양한 사랑의 모습으로 시각화하여 감각적인 영상을 제작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지효가 착용한 ‘컬러 오브 러브 브라’는 비너스만의 경쟁력 있는 기술력이 집약된 대표 제품이다. 몰드는 초경량 스페이서 소재를 적용해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나며, 피부가 닿는 안감에는 아이스 원사 망을 사용해 더운 여름철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또한 메모리 티타늄 와이어를 적용해 가볍고 복원력이 뛰어나며, 일반 스틸 와이어 대비 절반 수준의 무게로 가벼우면서도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비너스 관계자는 “언더웨어를 다채로운 사랑의 컬러로 표현한 이번 캠페인을 모델인 지효가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해 주었다”라며, “이번 캠페인 론칭을 시작으로 소비자들이 올여름 스타일과 사랑 모두 자신만의 색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여름 캠페인 ‘Color of Love’ 영상은 비너스 공식 홈페이지 및 자사몰 ‘비너스이숍’, SNS 채널을 비롯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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