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겨냥한 ‘보양 중식’…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빈’, 후덕죽 셰프 스페셜 코스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8 11:04:08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정통 중식당 ‘호빈’이 가정의 달을 맞아 프리미엄 중식 코스 ‘금옥만당(金玉滿堂)’을 오는 6월 30일까지 한정 운영한다.


이번 코스는 중식 대가로 알려진 후덕죽 셰프가 직접 구성했다. ‘집안에 금과 옥이 가득하다’는 뜻의 ‘금옥만당’을 콘셉트로, 고급 식재료를 활용한 보양 중심 메뉴를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빈’, 후덕죽 셰프 스페셜 코스 출시.

코스는 △망고 바닷가재 전채 △홍소대사선 △북경오리 △어향소스 소양동고 △청두탕면 △후식 등 총 6가지 요리로 구성됐다. 여기에 프리미엄 고량주 페어링 옵션도 함께 제공해 미식 경험을 강화했다.

대표 메뉴인 망고 바닷가재 전채는 바닷가재의 식감과 망고의 산뜻한 단맛을 조합해 입맛을 돋우고, 홍소대사선은 해산물과 채소를 홍소 소스로 오랜 시간 끓여 깊은 풍미를 살렸다. 북경오리는 전통 조리 방식을 적용해 바삭한 껍질과 촉촉한 육질을 구현했으며, 어향소스 소양동고는 매콤한 풍미와 쫄깃한 식감을 강조했다. 식사 메뉴인 청두탕면은 진한 국물 맛으로 코스의 마무리를 책임진다.

호텔 측은 이번 프로모션에 대해 가족 모임과 기념일 수요를 겨냥한 시즌 한정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관계자는 “호빈은 ‘귀한 손님’을 대접하는 마음과 의식동원 철학을 기반으로 정통 중식의 가치를 이어가고 있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특별한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코스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모션 관련 상세 정보와 예약은 앰배서더 호텔 그룹 공식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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