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클라우드메이트, 고객 맞춤형 AI 어시스턴트 구축 지원 플랫폼 'ACMEi' 출시

이동훈 / 기사승인 : 2025-03-06 12:20:42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안랩의 차세대 클라우드 운영관리 서비스(MSP) 전문 자회사 안랩클라우드메이트(대표 김형준, 고창규, ahnlabcloudmate.com )가 고객 맞춤형 AI 어시스턴트 구축 지원 플랫폼 ‘ACMEi(애크미아이, ACME Intelligence를 의미)’를 출시했다.


ACMEi는 고객이 보유한 데이터 및 자체 제공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사가 손쉽게 AI 어시스턴트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고객 맞춤형 AI 어시스턴트 구축 지원 플랫폼이다. 


▲데이터 전처리 자동화로 고객 맞춤형 데이터 레이크 구성 ▲기본 템플릿 제공 등으로 간편한 AI 어시스턴트 구현 ▲구독형 보안·운영 통합 관리 서비스 지원 등 고객이 자사환경에 최적화된 AI챗봇 등과 같은 AI 어시스턴트를 간단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먼저, ACMEi는 고객이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분류하고 정제하는 과정을 자동화해고객이 AI 어시스턴트에 적용할 데이터를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고객이 데이터 구성에 사용할 수 있도록 공공 데이터, 법령정보 등 안랩클라우드메이트가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도 기본 제공한다.

ACMEi를 도입한 고객은 번거로운 데이터 전처리 과정을 간편화하고, 보다 풍부한 정보를 기반으로 맞춤형 데이터 레이크를 신속하게 구성할 수 있다.

 

ACMEi는 가입 고객 대상으로 직무·업종별 LLM(대규모 언어 모델) 이용 서비스 템플릿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또한, 검색 증강 생성(RAG*) 기술을 적용해, 기존 학습 데이터와 외부 최신 정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

이를 기반으로 고객은 복잡한 코딩 없이도 제조, 의료, 교육 등 다양한 산업군별 최적화된 AI 어시스턴트를 손쉽게 구축할 수 있다. 또한, 구축 이후에도 고객 특화 데이터와 시장 동향 등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AI 어시스턴트를 구현할 수 있다.

ACMEi는 구독형 플랫폼 방식으로 AI 어시스턴트 운영에 필요한 통합 관리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안랩클라우드메이트의 보안 특화 MSP 운영 역량에 기반한 인프라·데이터 보안 관리도 제공한다.

ACMEi를 도입한 고객은 하나의 플랫폼에서 모든 AI 프로젝트를 통합 관리해 초기 도입 비용과 운영 및 유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최근 부상하고 있는 데이터 유출 및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우려를 최소화하고 안전하게 A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최광호 COO는 “번거로운 데이터 전처리부터 AI 어시스턴트 구축, 보안 및 운영 지원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ACMEi로 고객이 보유한 데이터 가치를 극대화하고 업무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랩클라우드메이트는 이번 ACMEi 출시를 기념해 3개월 무료체험 및 라이선스 비용 할인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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