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스파오, 대한민국 해군 협업 컬렉션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9 13:56:12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랜드월드에서 전개하는 SPA 브랜드 스파오(SPAO)가 대한민국 해군과 협업한 컬렉션을 27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파오는 '80년 바다의 수호자(Guardians of the Sea for 80 Years)'라는 테마로 대한민국 해군과 함께 직접 상품을 선정하고, 디자인을 논의하며 협업을 기획했다.

 

▲ [사진=이랜드]

 

이번 협업 컬렉션은 △쿨 트리코트 티셔츠 △쿨 트리코트 쇼츠 △우디 반팔 티셔츠 △배색 윈드브레이커 △볼캡 등으로 구성됐다. △키즈 쿨 트리코트 티셔츠 △키즈 쿨 트리코트 쇼츠 △키즈 우디 반팔 티셔츠 등 키즈 라인도 함께 선보였다.

 

이랜드 스파오 관계자는 "대한민국 해군 창설 80주년의 가치와 의미를 담아 해군과 함께 브랜드 최초 의류 협업을 진행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이번 협업을 통해 대한민국 해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해군 장병을 포함한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파오와 대한민국 해군 협업 컬렉션은 스파오 공식 온라인몰 스파오닷컴 및 오프라인 스파오 강남2호점, 명동점, AK플라자 홍대점 3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삼성 사장단 50명 앞에 선 챗GPT 아버지"…샘 올트먼과 'AI 10년' 논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삼성이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를 초청해 인공지능(AI) 시대의 미래 경영 전략을 논의했다.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분야 협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그룹 전반의 AI 전환(AX)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삼성은 31일 경기도 용인에 있는 삼성인력개발원에서 삼성전자와 금융·바이오 등 주요 관계사 사장단 50

2

포스코 노사, 140일 만에 임금협상 잠정 합의…기본임금 2.6% 인상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포스코 노사가 140일간 이어진 임금교섭 끝에 기본임금 2.6% 인상과 격려금 등 총 600만원 지급을 골자로 한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철강업황 악화 속에서 임금 인상과 처우 개선을 둘러싼 입장 차이를 좁히면서 장기간 이어진 노사 갈등이 일단락될 가능성이 커졌다.포스코는 지난 30일 경북 포항 본사에서 열린 본교섭에서 노사가 20

3

한국마사회, 2027년 말박물관 초대전 작가 모집…3팀 선정해 전시 지원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마사회는 말 문화 관련 예술작품을 발굴하고 작가들의 전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7년 말박물관 초대전' 공모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평면과 입체 등으로 구분 없이 지원할 수 있다. 개인과 단체 모두 신청 가능하며, 만 40세 미만 청년작가에게는 심사 과정에서 가산점을 부여한다. 최종 선정 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