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에(LOE) 명동 핵심 상권에 다섯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추가 오픈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9 14:39:30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라이프스타일 향 브랜드 로에(LOE)가 글로벌 성장세에 힘입어 3월 19일, 명동에 다섯 번째 신규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로에는 ‘좋은 향기와 함께할 때 일상이 더 아름다워진다’는 브랜드 철학 아래, 자연과 일상에서 영감을 받은 향을 바탕으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해왔다. 롯데백화점 명동 본점에 첫 매장을 선보인 이후 성수, 한남, 도산, 연남 등 서울 주요 핵심 상권에서 플래그십 스토어를 운영하며 향을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확장해왔다.

최근 로에는 K-프래그런스 브랜드로서 해외 고객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얻으며, 글로벌 매체와 SNS 채널을 통해 브랜드가 소개된 바가 있다. 또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매장 방문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향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은 서울 주요 라이프스타일 상권에 이어 글로벌 관광 상권인 명동까지 브랜드 경험 공간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명동은 국내외 관광객이 밀집한 대표적인 글로벌 상권으로 이번 매장을 통해 보다 다양한 고객이 로에의 향을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로에가 표현하는 평온함의 컬러 ‘헬시온 그린(Halcyon Green)’의 공간 구성으로 편안하고 트렌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매장 곳곳에는 로에의 시그니처 향 라인업이 전시돼 있으며, 다양한 시향 오브제를 통해 자유로운 시향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만 가능한 스페셜 무료 각인 서비스를 비롯해 신제품 ‘그린티’, ‘화이트티’ 향수와 멜팅 립밤 3종을 함께 선보인다.

로에 관계자는 “이번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통해 국내 고객뿐 아니라 한국을 방문하는 글로벌 고객들에게도 로에의 향을 보다 가까이 소개할 수 있게 됐다”며 “명동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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