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로엠, 츄와 함께한 25FW 윈터 캠페인 공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0 14:45:45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랜드월드 여성복 브랜드 로엠(ROEM)이 가수 ‘츄(CHUU)’와 함께한 25FW 시즌 윈터 캠페인을 20일 공개했다.

 

로엠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도시를 배경으로 한 자유로운 일상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로엠의 시그니처 아이템들로 완성한 출근룩부터 퇴근 후 데일리룩까지 직장인의 하루를 함께하는 겨울 스타일을 담았다.

 

▲ [사진=이랜드 로엠]

 

캠페인의 메인 아이템인 ‘벨티드 맥 코트’는 로엠의 시그니처 핸드메이드 울 코트다. 따뜻하면서 경량감을 동시에 갖춘 울 소재로 제작됐으며, 전작 대비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업그레이드했다. 멜란지 컬러감으로 구성해 미니멀한 감성을 느낄 수 있으며, 탈착 가능한 비조 디테일로 멋스러움을 더했다.

 

‘카라 벨티드 미디 코트’는 올 시즌 로엠에서 새롭게 출시한 유형이다. 25FW 시즌 고객 수요가 높은 ‘하프’ 기장으로 출시돼 키가 작은 여성 고객(키작녀) 도 부담없이 입을 수 있다. 운전할 때,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에도 편안하게 착용 가능하다. 울이 함유된 소재의 핸드메이드 코트로 부드럽고 포근한 텍스처가 특징이다.

 

이랜드 로엠 관계자는 "로엠의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도시에서의 자유로운 일상 스타일링을 제안한다"라며 "출퇴근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편안하면서 세련되게 착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겨울 컬렉션을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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