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맞아 200개 나눔”… 한솥도시락, 15년째 후원 이어가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6 14:54:07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솥도시락이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따스한 밥 한끼를 선물했다.

 

한솥도시락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일 아동복지시설 혜심원에 도시락 200개를 후원했다고 6일 밝혔다.

 

▲ [사진=한솥도시락]

 

혜심원은 가정에서 양육이 어려운 만 1세 이상 18세 미만 아동을 보호·양육하는 시설로, 저소득층 및 차상위 계층 아동을 위한 지역아동복지센터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한솥도시락은 ‘따끈한 도시락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는 기업 이념 아래 지난 2012년부터 15년째 어린이날마다 혜심원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치킨마요와 참치마요 등 마요 시리즈를 포함해 비빔밥류, 덮밥류, 볶음밥 등 대표 메뉴와 함께 간식류까지 총 9종을 지원했다. 

 

한솥도시락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아동복지기관 정기 후원을 비롯해 장애인복지시설 및 의료기관 지원 등 취약계층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모습이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아이들이 밝게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ESG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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