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Safety, 2026년에도 한국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후원… 주거취약계층 지원 지속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5 15:16:54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산업안전 브랜드 K2 Safety(케이투세이프티)가 2026년에도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의 ‘희망의 집짓기’ 사업에 건축비를 후원하며 주거취약계층 지원을 이어간다.

 

▲ K2 Safety 제공


‘Team K2 Safety’는 2024년 시작된 봉사활동 캠페인으로, K2 Safety와 한국해비타트가 함께 진행하는 집짓기 봉사 프로그램이다.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과 현장 지원을 통해 주거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주택 건축과 주거환경 개선, 도시재생 사업 등을 수행하는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는 ‘모든 사람에게 안락한 집이 있는 세상’을 비전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K2 Safety는 산업안전 브랜드로서 이러한 비전에 공감하며 함께 동참하고 있다.

양측의 협업은 지난 2024년부터 지속되고 있으며, ‘희망의 집짓기’를 비롯해 ‘해이홈’, ‘한국번개건축(KBB)’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을 지속해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봉사활동 참여와 현장 지원 등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왔다.

올해 역시 K2 Safety는 ‘현장의 모든 안전을 책임지는 파트너’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모든 사람에게 안락한 집이 있는 세상이라는 해비타트의 비전을 지원하며 산업 현장을 넘어 보다 넓은 의미의 ‘안전한 삶의 환경’ 조성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K2 Safety 관계자는 “안전은 작업 현장을 넘어 일상 속 주거 환경까지 확장되어야 할 가치”라며 “앞으로도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K2 Safety는 올해도 ‘Team K2 Safety’ 봉사활동과 ‘희망의 집짓기’ 참여를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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