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봄 시즌 음료, 3주 만에 20만 잔 판매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3-18 15:11:32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이디야커피의 봄 시즌 한정 음료가 출시 3주 만에 20만 잔 이상 판매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3월 출시된 봄 시즌 음료 ▲슈크림 카라멜 라떼 ▲감귤 히비스커스 티 ▲딸기 말차 라떼는 봄을 연상시키는 화사한 색감과 깊은 풍미로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출시 직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비주얼이 예쁘다’, ‘봄 느낌이 물씬 난다’ 등 긍정적인 후기가 쏟아지며 화제를 모았다.
 

▲ 봄 시즌 음료, 3주 만에 20만 잔 판매 

특히 ‘슈크림 카라멜 라떼’는 부드럽고 달콤한 슈크림과 카라멜의 조화가 입소문을 타며 ‘디저트 같은 라떼’로 인기를 얻고 있다. ‘감귤 히비스커스 티’는 상큼한 향미와 달콤한 음료가 조화를 이루며 리프레시 음료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딸기 말차 라떼’는 달콤한 딸기와 쌉싸름한 말차의 조합으로 봄철 대표 메뉴로 자리 잡았다.

봄 시즌 음료 출시를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이디야커피는 3월 31일(월)까지 매일 오전 10시에 룰렛 이벤트를 진행한다. 일 선착순 1만 명을 대상으로 봄 신메뉴 음료 3종 3천 원, 2천 원, 1천 원, 500원, 300원 무작위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발급일 당일에 한해 사용할 수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번 시즌 음료는 봄의 감성을 담아 기획된 만큼, 출시와 동시에 많은 관심을 받았다”라며 “앞으로도 계절감을 반영한 트렌디한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봄 시즌 음료 3종은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과 배달의 민족, 쿠팡이츠 등 배달 플랫폼을 통해 봄 시즌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유유헬스케어, 횡성 제2공장 준공…건기식 생산능력 연 700억 확대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건강기능식품 OEM·ODM 전문기업 유유헬스케어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강원 횡성에 제2공장을 준공하고 생산 품목 다변화에 속도를 낸다. 제2공장 가동으로 회사의 건기식 생산능력은 기존 제1공장을 합쳐 연 700억원 규모로 늘어난다.유유헬스케어는 횡성군 우천면 상하가리 우천일반산업단지에서 제2공장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제2공장

2

아이쿱, 의료데이터 '연결의 판' 키운다…씽크와 병동 공략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아이쿱이 의료데이터 통합 플랫폼 ‘LabConnect’를 중심으로 병원 내외부 데이터 연결을 확대한다. 씨어스의 입원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thynC(씽크)’에 자사의 연속혈당 모니터링 솔루션을 연계한 데 이어 산소포화도와 일상 건강정보 등으로 데이터 활용 범위를 넓힌다는 구상이다. 4일 아이쿱에 따르면 회사는 씨어스의 thynC

3

에이본 매각에도 버틴 LG생활건강…3분기 영업익 52.4%↑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LG생활건강이 북미 자회사 에이본 매각에 따른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에도 3분기 매출을 전년 동기 수준으로 유지했다. 뷰티 사업의 적자 폭이 크게 줄면서 전사 영업이익은 1년 전보다 50% 이상 증가했다. 다만 생활용품과 음료 사업은 원가 및 마케팅 부담, 소비 위축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엇갈렸다. 4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올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