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대학생 주식투자 강연회 명지대편 개최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5-10-30 15:25:52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LS증권은 내달 13일 명지대학교에서 '대학생 주식투자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대학생 주식투자 강연회는 주식투자 실전 정보와 증권업계 취업 멘토링 등을 제공하는 LS증권의 대표적인 청년 금융교육 프로그램이다. 2023년 9월부터 시작돼 13번째 학교를 찾아가고 있으며, 대학생들과 지속적인 소통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사진=LS증권]

 

이번 강연회는 11월 3일 오후 6시부터 8시 20분까지 서울 서대문구 명지대학교 MCC관 코이노니아홀에서 진행된다. LS증권이 주최하고 투자교육 플랫폼 FM스쿨, 명지대 투자동아리 MIRS, 명지대 경영대학 학생회 PRiSM이 공동 주관한다.

 

강연회에서는 LS증권 염승환 이사가 '주식투자로 성공하는 법', 동사의 김기현 선임매니저와 이정민 매니저는 '해외주식 첫걸음' 및 '증권사 취업 꿀팁'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FM스쿨 온라인 1개월 구독권이 전원 제공되며, 선착순 10명에게는 염승환 이사의 저서가 지급된다. 또 LS증권 해외주식·해외선물 계좌를 보유한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LG전자 울트라PC 15인치를, 사전질문을 남긴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상품권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FM스쿨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150명까지 가능하다.

 

김희은 명지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는 "LS증권과 FM스쿨의 협력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학계와 산업계가 함께 미래 금융 인재를 양성하는 좋은 사례라 생각한다"며 "명지대학교가 추구하는 '창의적 인재 교육' 취지에 따라 학생들이 금융업계 전문가들과 직접 교류하며 배움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인사를 전했다.

 

이현민 LS증권 글로벌상품영업팀장은 "대학교를 찾아가면 찾아갈수록 금융에 대한 많은 관심과 뜨거운 열정을 느끼고 있다"며 "대학생들의 관심과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대학생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유익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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