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 배달의민족 손잡고 ‘통합 배달 기획전’…16개 브랜드 참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9-07 15:44:11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더본코리아가 배달의민족과 함께 자사 브랜드를 대상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더본코리아는 9월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16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통합 배달 기획전’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 [사진=더본코리아]

 

참여 브랜드는 빽다방, 홍콩반점, 빽보이피자, 오구샌, 역전우동, 롤링파스타, 한신포차, 새마을식당, 연돈튀김덮밥(연돈볼카츠), 인생설렁탕, 미정국수, 백스비어, 리춘시장, 막이오름, 돌배기집, 본가, 원조쌈밥집 등이다.

 

행사 기간 배달의민족에서 참여 브랜드의 메뉴를 주문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여 매장과 브랜드별 세부 할인 조건은 배달의민족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더본코리아의 다양한 브랜드 메뉴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배달의민족과 함께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혜택을 확대하고 가맹점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본코리아는 지난해 6월 30일 가맹점 대표와 본사 임원,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3자 협의체로 상생위원회를 출범했다. 민생경제연구소 안진걸 소장, 박경준 변호사, 유효상 유니콘경제연구원장 등이 외부위원으로 참여해 객관적인 자문과 의견을 제시하며 본사와 가맹점 간 공식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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