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노인의 날 맞아 복지관에 김치 기부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0-02 15:46:40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아워홈은 노인의날(10월 2일)을 맞아 서울 은평구립 역촌노인복지관에 자사 제품 ‘마늘가득김치’ 50박스를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전달식은 지난 1일 역촌노인복지관에서 열렸다.

 

▲ [사진=아워홈]

 

이번에 전달된 ‘마늘가득김치’는 국산 마늘을 풍부하게 사용해 알싸한 향과 개운한 감칠맛을 살린 제품으로, 역촌노인복지관의 도시락 사업 메뉴 중 하나로 제공된다.

 

아워홈은 시니어 헬스케어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올해에는 강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 대상 배식 봉사와 간식 후원을 진행했으며,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주최한 ‘제3회 서울 시니어 스마트 페스타’에 참여해 맞춤형 건강 솔루션을 선보였다.

 

역촌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기부로 어르신들께 더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특히 명절 기간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성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아워홈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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