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멘텀파운데이션 소민지 대표, ‘2025 올해를 빛낸 브랜드’ 대상 수상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0 15:51:34
소 대표 “국가·지역사회와 함께 성장”...전국으로 기부 활동 진행 중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소민지 모멘텀파운데이션 대표가 20일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25 올해를 빛낸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 사진=소민지 모멘텀파운데이션 대표

 

올 한해 소 대표는 활발한 기부활동과 함께 국내 농업 활성화, 물류 인프라 강화로 인한 일자리 확장, 국민의 안정적 종교활동 등에 힘써왔다.


모멘텀파운데이션은 식자재 유통 전문 업체이며 적극적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달 15일 전북 익산시에 10kg 김치 2천 박스를 지원했다. 이는 익산 관내 저소득 가정과 행복나눔마켓·뱅크 이용자,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됐다. 같은 달 30일엔 익산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창혜복지재단에 한돈 등뼈 1.2t을 기부했다.


또 지난 7월에도 강남푸드지원센터로 복숭아·자두를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 대표는 “국가·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 도움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과 사회적 봉사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친환경적 경제활동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며 “새로운 식자재 브랜드 론칭으로 미래형 먹거리 문화를 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사진2=소민지(왼쪽 세번째) 모멘텀파운데이션 대표가 익산시에 김치 2000박스를 기부하고 정헌율(왼쪽 네번째) 익산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소 대표는 이와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달 12일엔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25 대한민국 여성리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대상을 수상했다.


현재 모멘텀파운데이션은 종교시설에도 꾸준히 식자재를 공급 중이다. 월간 미곡 14만여 포대, 돼지 1만여 두, 소 1000여 두, 김치 6만여 박스를 납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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