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한정판 '컬러 오브 맥심' 출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7 15:58:55

[메가경제=정호 기자] 동서식품이 맥심 커피믹스의 친숙한 브랜드 컬러를 담은 ‘컬러 오브 맥심’ 패키지를 한정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1980년에 출시된 이후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커피 브랜드로 자리잡은 맥심은 ‘맥심골목’, ‘맥심가옥’과 같은 팝업스토어를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며 ‘좋은 커피 한잔을 통해 전하는 일상 속 행복’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알려왔다. 또한 커피믹스와 인스턴트 커피 외에도 RTD, 원두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확장하며 한국의 커피 문화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거듭나왔다.

 

▲ <사진=동서식품>

 

‘컬러 오브 맥심’은 타월, 슬리퍼, 양말, 의자양말, 컵 등 일상에서 친숙한 아이템에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전하고자 하는 맥심의 감성을 입혀 맥심 브랜드에 신선한 재미를 더하고 MZ세대의 소비자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이번 ‘컬러 오브 맥심’은 타 브랜드나 캐릭터와 협업이 아닌, 맥심 커피믹스 고유의 색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맥심 모카골드’의 상징인 노랑, ‘맥심 화이트골드’의 아이보리, ‘맥심 슈프림골드’의 주황 등 주요 컬러를 활용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컬러 오브 맥심’은 ▲맥심 모카골드 ▲맥심 화이트골드 ▲맥심 슈프림골드 ▲맥심 모카골드 제로슈거 등 총 4종의 한정판 스페셜 패키지로 만나볼 수 있다.

 

고은혁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이번 ‘컬러 오브 맥심’은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익숙한 아이템에 맥심만의 색깔을 담아 새로움을 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맥심의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전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소비자와의 공감을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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