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에 울린 감동”… 교촌, 한화 이글스전 ‘브랜드데이’ 성료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6 16:01:2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교촌에프앤비가 야구장에서 가맹점주들 및 야구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30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진행됐다. 교촌은 야구 응원세트 구매 고객과 지역아동센터 아동 등 총 200명을 초청해 현장 응원 열기를 더했다.

 

▲ [사진=교촌에프앤비]

 

이날 하이라이트는 가맹점주 가족이 참여한 시구·시타 이벤트였다. 충북 청주 ‘교촌치킨 수곡점’ 점주와 그의 아들이 사연 공모를 통해 선정돼 그라운드에 올랐다. 

 

경기장 외부에는 ‘교촌 브랜드 체험존’을 마련해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했다. 투수·유격 체험존과 페이스 스티커 부스 등 야구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가맹점주와 고객, 지역사회 아동이 함께 어우러진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마케팅과 상생 활동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에어로케이, 대만 진먼 직항 뚫었다…청주공항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로케이항공이 한국과 대만 진먼(금문도)을 잇는 첫 직항 노선을 운항하며 청주국제공항을 통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 에어로케이는 지난 29일 한국과 진먼을 연결하는 첫 직항 전세기를 운항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진먼에서 출발한 항공편은 대만인 관광객 175명을 태우고 청주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앞서 에어로케이는 지난

2

파라타항공, 글로벌 정비망 확보…해외 노선 확대 앞두고 운항 안정성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라타항공이 글로벌 항공사들과의 정비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해외 운항 안정성 강화에 나섰다. 중국 노선 확대와 미주 취항을 앞두고 해외 정비 지원체계를 확보해 운항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 변수에 대응하겠다는 전략이다. 파라타항공은 지난 10월 10일부터 14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제134차 국제항공기술협력기구(IATP

3

GS건설, 3분기 영업이익 955억원…주택 부진 속 플랜트 매출 성장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GS건설의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모두 감소했다.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주택 공급 물량 축소가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다만 국내외 대형 프로젝트가 본격화하면서 플랜트사업 매출은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직전 분기보다 소폭 개선됐다.GS건설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 7442억원, 영업이익 955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