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로 청소년 꿈 응원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1 16:18:29

[메가경제=심영범 기자]BBQ가 이천시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기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제너시스BBQ 그룹이 지난 17일, 이천시청 앞 광장 일대에서 진행된 ‘2025 이천시 청소년진로체험박람회’에서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를 통해 치킨을 기부했다고 21일 전했다.

 

▲ [사진=BBQ]

이날 BBQ는 자체 푸드트럭인 ‘BB-Car’에서 박람회에 방문한 청소년과 관계자 약 2500여 명에게 즉석에서 조리한 BBQ 치킨과 황금알치즈볼, 크림치즈볼, 레몬보이를 제공했다.

 

이번 박람회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체험하고 미래의 꿈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로, BBQ는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의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참여했다.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는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BBQ의 핵심 사회공헌 활동으로, BB-Car가 전국 곳곳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단체를 직접 찾아가 따뜻한 치킨을 전달하는 방식이다. 푸드트럭으로 접근성이 낮은 지역도 방문해 온정을 나누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BBQ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는 자리에서 든든한 한 끼를 선물하고 함께 응원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작은 나눔이 사회의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지도록 진정성 있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삼성 사장단 50명 앞에 선 챗GPT 아버지"…샘 올트먼과 'AI 10년' 논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삼성이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를 초청해 인공지능(AI) 시대의 미래 경영 전략을 논의했다.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분야 협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그룹 전반의 AI 전환(AX)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삼성은 31일 경기도 용인에 있는 삼성인력개발원에서 삼성전자와 금융·바이오 등 주요 관계사 사장단 50

2

포스코 노사, 140일 만에 임금협상 잠정 합의…기본임금 2.6% 인상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포스코 노사가 140일간 이어진 임금교섭 끝에 기본임금 2.6% 인상과 격려금 등 총 600만원 지급을 골자로 한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철강업황 악화 속에서 임금 인상과 처우 개선을 둘러싼 입장 차이를 좁히면서 장기간 이어진 노사 갈등이 일단락될 가능성이 커졌다.포스코는 지난 30일 경북 포항 본사에서 열린 본교섭에서 노사가 20

3

한국마사회, 2027년 말박물관 초대전 작가 모집…3팀 선정해 전시 지원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마사회는 말 문화 관련 예술작품을 발굴하고 작가들의 전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7년 말박물관 초대전' 공모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평면과 입체 등으로 구분 없이 지원할 수 있다. 개인과 단체 모두 신청 가능하며, 만 40세 미만 청년작가에게는 심사 과정에서 가산점을 부여한다. 최종 선정 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