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미야오 합류… 메가MGC커피, 메가콘서트 라인업 강화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7 17:28:52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메가MGC커피가 ‘M COUNTDOWN X MEGACONCERT(메가콘서트)’ 4차 프리퀀시 이벤트를 오픈하며 K-POP 팬덤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4차 프리퀀시는 메가콘서트 티켓 응모가 가능한 마지막 회차로, 팬들의 참여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 [사진=메가MGC커피]

 

이번 4차 프리퀀시에는 LE SSERAFIM, MEOVV, IDID 등이 새롭게 라인업에 합류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 기존 공개된 EXO, tripleS, ZEROBASEONE, NCT WISH, Hearts2Hearts 등과 함께 세대별 K-POP 팬층을 폭넓게 아우를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3차 프리퀀시까지 누적 참여자 수는 전년 대비 약 5배 증가했으며, 프리퀀시 완성 참여자 역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라인업 공개마다 고객 반응이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며 “추가 공개될 아티스트에도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아티스트의 세계관과 미감을 연계한 메뉴와 굿즈, 컵홀더와 포스터 등의  홍보물을 전국 4000여개 매장에서 보다 가까이 경험할 수 있는 기회와 공간을 제공하는 캠페인 방식을 통해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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