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서윤아 사주풀이에 ‘깜놀’ 왜...문세윤 “잡아야 한다” 과몰입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1-24 10:11:33

[메가경제=김지호 기자]‘신랑수업’ 김동완이 서윤아와 2024년 갑진년을 맞아 ‘사주 데이트’를 하며 ‘너는 내 운명’급 명장면을 선보인다.

 

▲ 24일 방송하는 '신랑수업'에서 김동완이 서윤아와 궁합 풀이를 하러 간다. [사진=채널A]

 

24일(오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99회에서는 김동완이 서윤아와 함박눈이 내리는 날 대학로에서 역술가를 만나 신년 운세는 물론 궁합까지 맞춰보면서 서로의 마음을 알아보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서윤아와 만난 김동완은 “청룡의 해를 맞아서 신년운세를 보러 왔는데, 사실 저보다 (서)윤아의 2024년을 알아보고 싶어서 왔다”라고 밝힌 뒤, 12년 전 인연을 맺었던 역술인을 찾아간다. 이 역술인은 두 사람의 사주를 풀이하더니, 서윤아를 향해 “미모와 재복을 갖고 있는 ‘금관상’이다”라고 치켜세운다. 이어 “O복이 엄청 좋구만~”이라고 감탄하는데, 서윤아는 “나보다 오빠 표정이 더 좋은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김동완을 ‘뜨끔’하게 만든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멘토 군단’ 문세윤 역시, “(서윤아를) 잡아야 한다”라며 과몰입한다.

 

잠시 후, 이 역술가는 서윤아에게 “올해부터 운이 상승하고 있다”며 “운 좋을 때 결혼도 하고 돈도 벌어야지”라고 말한다. 하지만 서윤아는 갑자기 역술가에게 “혹시 (김동완에게) 바람기가 있는지?”라는 돌발 질문을 던져 김동완을 당혹케 한다.

 

역술가는 순간 생각에 잠기더니, “젊었을 때 이미 여러 사람을 만나봤기 때문에 철들어서는 그런 일이 드물다”라고 답하고, 급기야 “O이 아까워서 바람을 안 피울 것”이라고 호언장담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다. 이에 깜짝 놀란 김동완은 “여지껏 바람을 한 번도 안 피워봤다”라고 거듭 강조한다.

 

과연 역술인이 분석한 두 사람의 2024년 운세가 어떠한지와, 그리고 김동완이 궁금해 한 서윤아와의 궁합 점수는 몇 점일지는 24일(오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 9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티빙, '2026 APBC' 등 연말 야구 빅이벤트 3연전 디지털 독점 생중계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티빙이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전 경기를 디지털 독점 생중계한다고 3일 밝혔다. APBC는 한국·일본·대만·호주 4개국 유망주들이 국제무대에서 기량을 점검하는 대회로, 2017년 초대 대회에 태극마크를 달고 나섰던 이정후와 김하성이 이후 빅리그

2

삼성증권, 발행어음 CMA 이벤트…1000만원 이상 순입금 시 1만원 지급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삼성증권이 단기 여유자금 운용 고객을 대상으로 발행어음형 종합자산관리계좌(CMA) 이벤트를 진행한다. 일정 금액 이상을 순입금한 고객에게 현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수시 입출금이 가능한 단기 금융상품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행사다.삼성증권은 발행어음형 CMA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발행어음 CMA 이벤트'를

3

[칼럼] 미국 중간선거 이후 증시, 반등의 조건과 남은 변수들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글로벌 금융시장의 시선이 워싱턴으로 향하고 있다. 선거 결과에 따라 미국 의회의 권력 구도가 달라지고, 향후 정책과 금리 흐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투자자들의 관심은 결국 하나로 모인다. 선거가 끝나면 주식시장은 다시 오를 수 있을까.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본다. 미국 중간선거 이후 정치적 불확실성이 완화되면서 투자심리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