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데프콘 "진짜 간잽이!" 21기 데이트에 경악 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7-24 10:33:09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21기가 ‘대환장 릴레이’ 데이트에 돌입한다.

 

▲ 24일 방송하는 '나는 솔로'에서 데프콘이 21기의 데이트 현장을 보고 "간잽이!"라고 경악한다. [사진=ENA, SBS Plus]

 

24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도 뒷목 잡은 데이트 전말이 공개된다. 

 

이날 21기 솔로남녀는 울진의 투명한 푸른 바다 앞에서 새로운 데이트 선택에 들어간다. 솔로녀들이 마음에 드는 솔로남들을 선택해 데이트 매칭이 확정되는 가운데, ‘1:1 데이트’에 돌입한 한 솔로남은 상대 솔로녀에게 “이 시점에서는 한 명만 선택해야 된다는 생각이다. 그래서 내 마음속으로 최종 한 명을 선택했다”고 자신의 마음을 갑자기 고백한다. 훅 들어온 솔로남의 폭탄 발언에 데프콘은 충격을 호소하면서 “이 얘기를 지금 왜 하냐 이거야!”라고 극대노한다.

 

또 다른 데이트에서도 아찔한 상황이 발발한다. 데이트 중 식사를 즐기던 솔로녀가 ‘사랑의 라이벌’인 다른 솔로녀를 의식한 ‘노 필터’ 견제 멘트를 마구 던지는 것. 예상치 못한 ‘돌직구’의 연속에, 송해나는 놀라서 입을 쩍 벌린다.

 

그런가 하면, 본심은 숨긴 채 갑자기 노선을 바꾸는 솔로남도 등장한다. 한 솔로남은 자신에게 꾸준히 호감을 표현해준 솔로녀에게 “이렇게 (데이트) 나와서 얘기해보니 생각이 바뀐다”며 칭찬 폭탄을 퍼붓는다. 급기야 그는 “나의 이상형에 가장 부합하는 것 같다”라며 상대의 눈치를 살핀다. 이를 지켜보던 데프콘은 “진짜 간잽이 기수네. 대박이다!”라고 놀라워한다.

 

겉으로는 달달해 보이지만 후폭풍을 예고하는 ‘동상이몽 데이트’도 3MC를 소름 돋게 만든다. 화기애애한 데이트 후, 이 솔로남녀는 제작진 앞에서 각자의 진짜 속마음을 드러내는데, 이를 들은 데프콘은 “하하하!”라고 ‘헛웃음’을 짓고, 송해나는 “난리가 났네! 이제 재밌어질 것 같다”라고 과몰입한다. 3MC의 상상을 초월하는 21기의 대환장 러브라인에 관심이 치솟는다.    

 

한편 17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3.7%(수도권 유료방송가구 ENA·SBS Plus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4%까지 뛰어올랐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비드라마 TV-OTT 화제성’에서 4위(7월 16일 기준), 7월 둘째 주 ‘비드라마 TV-OTT 검색반응 TOP10’에서 1위를 휩쓸어 매주 폭발적인 인기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솔로나라 21번지’의 예측불가 로맨스는 24일(오늘)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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