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스탠다드 뷰티, 초저가 스킨케어 라인 품절 행진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0-03 22:44:12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무신사가 전개하는 ‘무신사 스탠다드 뷰티(MUSINSA STANDARD BEAUTY)’의 첫 초저가 스킨케어 라인이 출시와 동시에 주목받으며 품절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무신사 스탠다드 뷰티가 지난달 30일 선보인 스킨케어 신제품 △히알루론산 밸런싱 라인 3종 세트 △히알루론산 밸런싱 세럼 2개입 세트 △퍼펙트 클리어 클렌징폼 3개입 세트 등이 발매 3일 만에 초도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해당 제품들은 발매 당일 무신사 인기 상품 랭킹의 최상위권에 오르기도 했다.

 

▲ [사진=무신사]

각 세트는 기초 스킨케어 필수 제품을 1만 원대 가격으로 구성됐다. 브랜드 신뢰도와 합리적인 가격을 기반으로 한 ‘가성비 뷰티’ 전략이 빠른 고객 호응으로 이어진 것이다.

 

지난달 26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28개 무신사 스탠다드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신제품 일부가 조기 품절을 기록했다.

 

무신사 스탠다드 관계자는 “저렴한 가격에도 믿을 수 있는 제조사와 협업해 고품질 제품을 선보인 점이 큰 관심으로 이어졌다”라며 “현재 3차 리오더를 진행 중으로, 높은 고객 성원과 수요를 반영해 안정적으로 상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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