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2' 장동민, "바프 찍자마자 먹고 싶은 건 라면" 20개 먹방 도전?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5-30 09:28:43

[메가경제=김지호 기자]‘독박즈’가 보디 프로필을 위해 참아왔던 식욕을 폭발시킨다.

 

▲ 6월 1일 방송하는 '독박투어2'에서 장동민 유세윤 등이 필리핀 세부로 우정 여행을 떠난다. [사진=채널S]

 

6월 1일(토)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2’(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21회에서는 필리핀 세부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라면 20개를 목표로 ‘올타임 레전드’ 먹방에 도전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앞서 ‘독박즈’는 100일에 걸친 ‘몸짱 프로젝트’를 진행해 세부의 대자연 속 캠핑장에서 대망의 ‘보디 프로필’ 촬영을 성공리에 마쳤던 터. 이후 ‘독박즈’는 저녁 식사로 한 명당 라면 다섯 개씩 총 20개를 먹자는 목표를 세워 이날 ‘라면 먹방’ 독박 게임에 돌입한다. 장동민은 “보디 프로필 찍자마자 가장 먹고 싶었던 게 라면”이라며 자신만만해 하고, ‘독박즈 공식 식탐맨’ 김준호 역시 “많이 먹을 수 있는 팁이 하나 있다”며 “면이 완전히 익기 전에 먹어야 한다”고 노하우까지 알려준다.

 

드디어, 이들은 ‘먹방 BJ’를 콘셉트로 ‘라면 먹방 게임’을 펼친다. 특히 가장 빨리 라면 다섯 개를 먹은 1등에게는 ‘방 배정 우선권’이, 꼴찌에게는 ‘야외 취침 및 1독 추가’가 예정돼 있어서 초반부터 치열한 경쟁이 벌어진다. 그러나 중반부, 모두가 고비가 찾아왔는지 한 템포 쉬어가는데, 이때 홍인규는 “라면이 코로 나올 때까지 먹을 것”이라고 의지를 다잡아 ‘먹투혼’을 발휘한다. 과연 ‘최후의 식탐맨’이 누구일지, ‘먹방 꼴찌’로 야외 취침을 하게 될 멤버가 누구일지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필리핀 세부로 떠난 ‘독박즈’의 2일차 여행 현장은 6월 1일(토)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2’ 2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널S는 SK브로드밴드 Btv에서는 1번, KT 지니TV에서는 44번, LG U+TV에서는 61번에서 시청 가능하다. 아울러 OTT 플랫폼 넷플릭스에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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