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여름맞이 냉방가전 축제 6월 한달 내내

박종훈 / 기사승인 : 2021-06-01 07:35:59
에어컨·선풍기 함께 구매하면 추가 혜택 제공

전자랜드(대표 옥치국)가 6월 초여름을 맞아 냉방가전 구매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 = 전자랜드 제공

 

전자랜드는 아직 냉방 가전을 구비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6월 30일까지 에어컨과 선풍기를 함께 구매하면 추가 혜택을 주는 ‘냉방 가전 동시 구매’ 행사를 진행한다.

에어컨 행사 모델과 선풍기 행사 모델을 동시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3만원을 증정한다.

최근 방마다 에어컨을 설치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어 이에 맞춰 선풍기 대신 창문형 에어컨 전 모델을 구매해도 같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에어컨만 구매하기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혜택도 준비했다.

행사 기간 100만원 이상 스탠드형 에어컨 전 모델을 전자랜드 삼성 제휴 카드 또는 스페셜 롯데카드로 구매한 고객에게 최대 36개월 장기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특정 행사 모델을 삼성 제휴 카드로 구매 시 최대 10만원을 추가 캐시백으로 지급하며, 카드사 문자 수신을 허용한 고객에 한해 에어컨 금액대별 최대 5만원의 추가 캐시백을 증정한다.

전자랜드는 본격적인 휴가철이 다가오는 초여름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홈캉스를 지원하는 '여름 휴가를 부탁해' 행사도 진행한다.

해당 행사는 전자랜드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즉석 당첨 형식의 경품 응모 이벤트로, 이벤트 페이지에서 룰렛을 돌리면 당첨자에게 홈캉스 지원금 300만원(1명), 100만원(3명), 커피 머신(3명), 노래방 마이크(5명), 배달의민족 2만원 상품권(25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1000명)을 증정한다.

이밖에도 '여름 휴가를 부탁해' 행사의 소문 내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페이지의 URL과 필수 해시태그를 포함한 글을 전체 공개로 개인 SNS에 게재한 후 이벤트 페이지 하단에 게시글 URL을 등록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전자랜드는 소문 왕 10명을 추첨해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하며 10회 이상 공유한 회원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100% 증정한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지난해 유난히 길었던 장마로 인해 냉방 가전을 구비하거나 새로 장만하지 않은 소비자들이 많다”며 “올여름은 작년과 달리 유례없는 폭염이 예고된 만큼 이번 동시 구매 행사를 통해 냉방 가전을 한 번에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종훈
박종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중동 전쟁에 수출길 '비상'…해상 운임 175% 급등, 코트라 긴급 지원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중동 전쟁 장기화로 해상 운임이 급등하고 항공 운송까지 차질을 빚으면서 국내 수출기업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중동 수출이 두 자릿수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물류 지원과 대체시장 발굴에 나섰다. 코트라(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지난 2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6 수출 붐업 코리아

2

GM, 2028년 고속도로 자율주행 시대 연다…차량 컴퓨팅 성능 40배 강화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제너럴모터스(GM)가 2028년부터 주요 차량에 고속도로 자율주행 기술을 도입한다. 인공지능(AI)과 차세대 컴퓨팅 시스템을 결합해 차량 성능을 높이고 자율주행 적용 범위를 전기차뿐 아니라 내연기관차까지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GM은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GM Forward(GM의 미래방향)'

3

더존비즈온, 법무법인 세종과 AI 거버넌스·컴플라이언스 시장 공동 공략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더존비즈온은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 법무법인 세종 사무실에서 법무법인(유한) 세종과 AI 거버넌스·컴플라이언스 분야 상호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기업들이 AX(AI 전환)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요구되는 AI 거버넌스·컴플라이언스, 보안체계 구축, 법률 리스크 관리 등 관련 법률자문 수요에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