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소노시즌, 초록우산 통해 장애인 시설에 1억원 상당 침대 기부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2-10 09:00:36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대명소노시즌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소노시즌(SONOSEASON)은 장애인 복지시설의 환경을 개선하고 건강하고 쾌적한 잠자리를 지원하기 위해 초록우산을 통해 약 1억원 상당의 침대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소노시즌은 지난 5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본사에서 정현철 대명소노시즌 부대표, 김삼재 대명복지재단 상임이사, 박찬경 초록우산 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증식을 가졌다. 이번 기부는 소노시즌이 정기적으로 펼치고 있는 사랑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장애인 복지시설에 침대를 전달하고 이들의 건강한 수면 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 대명소노시즌, 초록우산 통해 장애인 시설에 1억원 상당 침대 기부

기부 제품은 아늑하고 편안한 잠자리 공간 조성을 위한 소노시즌의 주요 품목들로 구성됐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세계적인 권위의 유럽 ‘TUV 라인란드’ 인증을 획득한 100% 독일 생산 ‘어드밴스 메모리폼 매트리스’와 더불어 매트리스를 오래 쓸 수 있도록 보호해 주고 탄탄하게 받쳐줄 패브릭 재질의 ‘코지 프리미엄 파운데이션’도 함께 마련했다. 소노시즌은 2월 중 해당 제품을 장애인 복지시설 4곳을 대상으로 전달, 설치 완료할 예정이다.

소노시즌은 대명소노그룹이 추구하는 ‘행복을 만들어가는 세상’이라는 가치를 전파하고자 ‘소노시즌 사랑나눔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편안한 잠자리 제공을 위해 현재까지 누적 약 4억 원 이상의 침대를 꾸준히 기부해왔다.

소노시즌 관계자는 “이번 기부는 사회 전반에 온정을 나누고자 일상생활에서 가장 밀접하게 접하는 침대를 초록우산을 통해 장애인 복지시설에 기부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기부 캠페인을 통해 사각지대를 밝힐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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