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진해중앙시장과 '지역 동반성장 문화 확산' 동행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4-03 09:11:17

[메가경제=정호 기자]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지역 동반성장 문화확산을 위한 상생협약'의 첫 번째 지역으로 진해중앙시장을 선정하고, 국내 최대 벚꽃축제인 군항제 기간 동안 진해중앙시장 알리기 프로젝트에 동참한다.

 

3일 롯데GRS에 따르면 롯데리아는 지역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동반위와 함께 지역의 숨겨진 디저트 맛집을 발굴하고 전국 롯데리아 매장에서 소개하는 롯리단길 캠페인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에 환원한다. 

 

▲ <사진=롯데GRS>

 

환원한 수익금을 활용해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진해중앙시장을 방문한 고객에게 진해를 상징하는 벚꽃과 부엉이가 그려진 타포린백 2종을 증정하고, 시장 시설 개보수를 통해 보다 나아진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군항제 이후에는 시장 상인들을 위한 공용물품도 지원할 예정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 동참을 통해 진해중앙시장이 더욱 활성화되고 많은 분들이 진해에 방문해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강화하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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