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2025년 상반기 신입 영양사·조리사 대규모 공개 채용 실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0-28 09:29:57

[메가경제=정호 기자] 글로벌 푸드케어&케이터링 아워홈이 2025년 상반기 신입 영양사·조리사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2025년 상반기 공채는 ‘맛의 트렌드를 넘어, 세상을 움직일 당신을 기다립니다’를 주제로 영양사 및 조리사 000명을 채용하는 대규모 공채로 진행된다.

 

▲ <사진=아워홈>

 

영양사는 정규 대학 식품영양 관련 학과 졸업자와 2025년 2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채용하며, 영양사 면허증과 1개 이상의 조리기능사 자격증을 보유해야 한다. 조리사는 정규 대학 조리 관련 학과 졸업자와 2025년 2월 졸업 예정자가 지원 가능하다. 조리기능사 자격증을 필수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아르바이트 등 조리 업무 경험자는 우대한다.

 

지원 희망자는 11월 10일까지 아워홈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해야 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 전형과 실무 및 임원 면접을 거치게 되며, 최종적으로 2025년 1월 중 입사 예정이다.

 

아워홈은 합격자들의 빠른 적응과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입사자들은 6개월간 이론 교육은 물론 주요 식음사업장과 식품 제조시설, 물류센터 등에서 현장 교육을 받고 단체급식·외식·식재·식품 등 사업 영역 전반에 걸쳐 폭넓고 전문적인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 이후 개인 희망과 주거지에 따라 근무지가 배정된다.

 

아워홈 관계자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식음서비스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아워홈과 함께 미래 식음산업으로 선도할 인재를 찾는다”며 “맛의 트렌드를 넘어 세상에 아워홈의 맛을 알릴 수 있는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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