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후 피부 고민 해결"…바세린, '쿨링 앤 데오케어 바디워시' 선봬

김민준 기자 / 기사승인 : 2026-09-08 09:39:21
인체적용시험 피부 온도 9℃ 감소…멘톨 성분 함유
24시간 데오케어·여드름성 피부 완화·보습 기능 탑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애경산업의 바디케어 브랜드 바세린이 운동 후 발생하는 피부 열감과 체취, 여드름성 피부 등을 겨냥한 바디워시를 선보였다.

 

바세린은 ‘쿨링 앤 데오케어 바디워시’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 바세린 쿨링 앤 데오케어 바디워시. [사진=애경산업]

 

이번 신제품은 운동 후 땀과 열로 달아오른 피부의 쿨링부터 겨드랑이 냄새, 여드름성 피부 완화, 보습까지 하나의 제품으로 관리하도록 설계됐다.

 

쿨링 효과는 인체적용시험에서 확인됐다. 제품 사용 후 피부 온도가 사용 전보다 9℃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멘톨을 함유해 사용 직후 시원한 느낌을 주도록 했다.

 

체취 관리 기능도 적용했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사용 24시간 후 겨드랑이 냄새 강도가 사용 전보다 67% 감소했으며, 24시간 동안 데오케어 효과가 지속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여드름성 피부 완화 기능성 화장품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보고도 완료했다. 피지와 각질, 청결 관리에 초점을 맞췄으며 피부자극테스트도 마쳤다.

 

보습 성분도 추가했다. 비타민E·세라마이드·히알루론산으로 구성된 ‘모이스처 3 Complex’를 적용해 세안 후 피부의 유·수분 균형과 보습을 돕도록 했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운동 후 바디케어는 땀과 열감을 씻어내는 데서 끝나지 않고 냄새와 피지, 피부 보습까지 함께 관리해야 하는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제품에는 쿨링과 데오케어에 여드름성 피부 완화 기능과 보습 성분을 더해 운동 직후 샤워 단계에서 여러 피부 고민을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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