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키링의 진화… '가방 소품'에서 '패션 스타일'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5 09:45:31

[메가경제=정호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서울 명품관에서 봄을 맞아 개성을 나타내는 그래픽 키링 브랜드 '레어타입(RARETYPE)'의 제품들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레어타입은 예술과 일상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현대적이고 전통적인 디자인을 결합했다. 과장된 실루엣과 대담한 색감이 돋보이는 액세서리를 선보여왔다.

 

▲ <사진=갤러리아백화점>

 

레어타입 키링은 동물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위트 있는 디자인과 독특한 색감이 특징이다. 가방 장식은 물론 바지 고리, 모자, 자동차 키 등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브랜드 특유의 캐릭터 표현으로 개성을 자연스럽게 드러낼 수 있어 2030세대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가격은 8만~10만원대이며, 갤러리아명품관 편집숍 G.STREET 494 HOMME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최근 키링을 활용해 개성을 표현하는 스타일링이 새로운 패션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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