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오레오 마인크래프트 무비 에디션' 한정판 출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4-10 09:49:22

[메가경제=정호 기자] 동서식품이 글로벌 쿠키 브랜드 오레오(OREO)와 영화 <마인크래프트 무비>가 컬래버레이션한 한정판 ‘오레오 마인크래프트 무비 에디션’을 출시했다.

 

‘오레오로 열리는 즐거운 세계’를 테마로 한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영화 <마인크래프트 무비> 개봉에 발맞춰 한국을 포함해 세계 여러 국가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글로벌 이벤트다.

 

▲ <사진=동서식품>

 

이번 ‘오레오 마인크래프트 무비 에디션’ 한정판에는 바삭한 오레오 쿠키에 검, 크리스털, 크리퍼, 곡괭이 등 마인크래프트를 대표하는 4가지 아이템이 새겨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제품 패키지 겉면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면 AR(증강현실) 게임에 접속할 수 있다. AR을 통해 재미있게 오레오 쿠키를 즐기면서 <마인크래프트 무비> 속 공간을 탐험할 수 있으며, 게임 속 아이템을 획득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동서식품은 이번 한정판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오레오는 2023년 ‘오레오X블랙핑크’, 2024년 ‘오레오 판다 에디션’, ‘오레오 코카-콜라 맛’ 등 다양한 한정판 제품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동서식품 김성준 마케팅 매니저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쿠키 브랜드인 ‘오레오’와 유명 게임인 ‘마인크래프트’를 소재로 한 영화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이색적인 경험과 재미를 선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오레오만의 다양한 한정판과 트렌디한 마케팅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외부 생산 넘어 직접 제조로"…GC녹십자웰빙, 필러·스킨부스터 공장 착공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GC녹십자웰빙이 필러와 스킨부스터를 직접 생산하기 위한 의료기기 공장 건설에 나섰다. 전문의약품 제조를 통해 축적한 기술과 품질관리 역량을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로 확대하고, 생산 내재화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특히 외부 생산에 의존하지 않는 자체 제조 기반을 확보해 제품 공급 안정성과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2

"소변 한 방울로 방광질환 구분"…서울아산병원, AI 분석 정확도 92%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증상이 비슷해 구분하기 어려운 간질성 방광염과 과민성 방광을 소량의 소변으로 감별할 수 있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고감도 바이오센서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분석에서 최대 92%의 분류 정확도를 기록하면서 비침습적 방광질환 진단기술 개발 가능성이 제시됐다. 기존에는 환자의 증상과 병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3

"퇴원해도 상처 치료"…시지바이오, 휴대형 음압 치료기기 국내 허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시지바이오가 병원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휴대형 음압 창상 치료기기를 확보했다. 기존 거치형 제품에 이어 소형 일회용 제품까지 의료기기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면서 환자의 치료 단계와 생활환경에 따른 제품 선택 폭을 넓혔다. 특히 퇴원 이후에도 지속적인 상처 관리가 필요한 환자가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가정에서 치료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