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에프앤아이, 독립유공자 주거지원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3-31 10:27:28
한국해비다트 협력
취약계층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 안정 및 삶의 질 향상 도모
실질적인 지역사회 상생 실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우리금융에프앤아이지난 24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해비타트 본사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 (왼쪽에서 다섯번째부터)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엔아이 대표이사와 이광회 사무총장이 양사 임직원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금융에프엔아이]

이번 전달식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 김건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그리고 한국해비타트 이광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으며, 총 3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주거환경이 노후화되거나 열악한 상황에 처한 독립유공자 후손 가정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주거 개보수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이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

이번 활동은 금융의 사회적 역할을 확대하는 포용금융 실천의 일환으로서, 취약계층의 생활 기반을 직접적으로 지원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실질적인 생활 여건 개선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사회 상생에 기여하는 핵심적인 ESG경영 활동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이사는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매 분기 다양한 사회공헌단체와 협력하여 꾸준한 후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원각사 무료급식소 배식 봉사 및 기부, 한국혈액암협회 후원 등을 실천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ESG경영을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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