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이천공장, 복하천 정화 활동…수자원 보호 나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3-31 13:40:09

[메가경제=정호 기자] 오비맥주 이천공장이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하천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오비맥주는 지난 27일 이천공장 인근 복하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 <사진=오비맥주>

 

이날 김두영 이천공장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 명은 복하천 산책로와 하천변 일대에서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정화 활동 이후에는 생산 공정 내 물 사용 효율 개선을 위한 교육도 진행했다.

 

오비맥주는 앞서 광주공장과 청주공장에서도 같은 활동을 진행했으며, 이번 이천공장 활동으로 전국 3개 생산공장의 ‘세계 물의 날’ 관련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오비맥주는 매년 공장 인근 하천을 중심으로 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김두영 이천공장장은 “지역 하천 환경 보호를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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