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상주시에 성금 500만원 전달…폭염·집중호우 취약계층 지원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7-24 14:35:2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동아오츠카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취약한 지역 주민 지원에 나섰다.

 

동아오츠카는 상주시에 성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재난에 취약한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지원에 힘을 보탠다고 24일 밝혔다.

 

▲ [사진=동아오츠카]

 

기부금 전달식은 지난 23일 상주시청에서 열렸으며, 동아오츠카는 상주시청 사회복지과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전달된 성금은 여름철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폭염과 예측하기 어려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농촌진흥청 및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상주시 농업인과 축산인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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