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KLPGA 롯데오픈 공식 후원…우승 부상 지원·VIP 헬스케어 체험존 운영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7-03 15:10:2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세라젬은 오는 5일까지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제16회 롯데오픈 2026'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세라젬은 이번 대회에서 우승자와 홀인원 달성 선수에게 자사 헬스케어 제품을 부상으로 제공하는 한편, KLPGA 스위트 라운지 내 헬스케어 체험존을 운영해 VIP 고객을 대상으로 경기 관람과 휴식을 결합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 [사진=세라젬]

 

롯데오픈은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는 KLPGA 대표 흥행 대회다. 올해 대회에는 세라젬 후원 선수인 황유민과 김민솔을 비롯해 국내 여자 골프 선수 132명이 참가해 우승 경쟁을 펼친다.

 

세라젬은 우승자에게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9'을, 홀인원 달성 선수에게는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8 Fit'을 부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동일 제품을 스위트 라운지에 비치해 VIP 고객들이 경기 관람과 함께 휴식을 취하며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는 KLPGA 대표 대회인 롯데오픈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세라젬의 회복 중심 헬스케어 경험을 선보이게 된 점에 의미가 크다"며 "스위트 라운지에 대표 헬스케어 제품을 비치해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한 만큼 경기 관람과 결합한 체험을 통해 브랜드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라젬은 골프 종목을 중심으로 스포츠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를 2021년부터 6년 연속 공식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KLPGA 공식 스폰서로도 참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황유민과 리디아 고를 공식 앰배서더로 후원하고 있으며, 올 시즌 KLPGA 루키 김민솔과도 후원 계약을 체결하는 등 선수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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