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 창립 30주년 ‘느린마을 페스타’ 개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7 16:03:37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배상면주가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느린마을 페스타’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온라인몰 홈술닷컴에서는 느린마을 막걸리 4종을 비롯해 약주, 과실주, 증류주 등을 선보인다. 봄 시즌 수요를 겨냥한 피크닉 패키지도 선보였다. 빙탄복, 호감, 심술, 감탄 등 주요 제품과 ‘심술알쓰’를 결합한 구성 상품과 함께 느린마을 증류주 아웃도어 술박스도 소개한다.

 

▲ [사진=배상면주가]

 

배상면주가 관계자는 “느린마을은 지난 30년간 축적한 양조 철학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성장해온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품질 중심의 원칙을 유지하며 전통주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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