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고객 1000명과 웰니스 토크 콘서트 성료…'건강한 100세' 라이프스타일 제안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7-22 16:52:47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세라젬은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고객 1000명과 함께한 웰니스 토크 콘서트 '세라젬 드 애프터눈(Ceragem de Afternoon)'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는 세라젬의 건강관리 철학인 '세븐 해빗(7-HABIT)'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척추, 운동, 휴식, 뷰티, 순환, 에너지, 정신 등 7가지 건강 습관을 주제로 다양한 강연과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참석 고객들은 건강한 일상을 위한 실천 방안과 웰니스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 (사진자료1) 세라젬 웰니스 토크 콘서트 ‘세라젬 드 애프터눈’에 참여한 연사와 축하 공연 가수. (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방송인 박미선, 세라젬 이경수 대표, 가수 환희, 국민대학교 스포츠건강재활학과 홍정기 교수). [사진=세라젬]

 

오프닝에서는 이경수 세라젬 대표가 '가장 빛나는 오후'를 주제로 행사의 취지를 소개하고, 세라젬이 추구하는 건강 철학과 웰니스 문화 확산 방향을 설명했다.

 

이어진 강연에는 이 대표를 비롯해 방송인 박미선, 국민대학교 스포츠건강재활학과 홍정기 교수가 연사로 참여했다. 이 대표는 세븐 해빗 철학을 소개하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챌린지를 제안했고, 박미선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긍정과 감사의 마음가짐을 통한 자기 돌봄의 중요성을 전했다.

 

홍정기 교수는 건강수명 연장을 위한 근육 관리와 운동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현장에서 건강 테스트를 진행하며 실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관리 방법을 소개했다.

 

행사 마지막에는 가수 환희가 대표곡을 선보이는 축하 공연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건강 강연과 고객 참여 프로그램, 라이브 공연을 함께 즐기며 웰니스의 가치를 체험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100세 시대에는 오래 사는 것뿐 아니라 건강하게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세븐 해빗 철학을 기반으로 고객과 건강한 삶의 가치를 공유하고 웰니스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라젬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5498억원, 영업이익 25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7%, 1091%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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