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대구 ‘힐스테이트 만촌역’ 사이버 모델하우스 열어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3-26 17:00:54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26일 대구광역시 수성구 만촌동 1032-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만촌역'의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만촌역'은 대구 내에서도 가장 주거선호도가 높은 수성구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32층, 총 6개동 718세대로 아파트 658세대와 오피스텔 60실, 단지 내 상가 ‘힐스애비뉴 만촌역’으로 구성되는 주거복합단지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65㎡~136㎡로 중대형 타입 위주며, 오피스텔은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만촌역' 아파트의 타입별 가구수는 ▲65㎡ 78세대 ▲84㎡A(84A1) 116세대 ▲84㎡B 113세대 ▲84㎡C(84A2) 58세대 ▲136㎡A 146세대 ▲136㎡B 147세대이며, 오피스텔은 84㎡ 60세대의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 힐스테이트 만촌역 투시도 [현대엔지니어링 제공]

 


‘힐스테이트 만촌역’은 신규 아파트 열기가 뜨거운 대구 내에서도 가장 선호도가 높은 수성구에 위치하며, 대구2호선 만촌역과 인접한 역세권 단지인 만큼 편리한 이동 여건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달구벌대로, 무열로, 동대구로 등 대구 핵심 도로망 진입이 수월해 지역 내 이동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KTX 동대구역, 수성IC 등 다양한 광역 교통망이 가까워 타 지역으로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힐스테이트 만촌역’이 들어서는 수성구는 뛰어난 교육 환경도 갖추고 있다. 도보권에 동원초, 오성중고, 경신중고 등이 있고, 정화중, 정화여고, 혜화여고, 대륜중고 등 수많은 명문학교들이 인근에 있다. 또한 수성구 학원가와도 인접해 있어 ‘힐스테이트 만촌역’은 일찌감치 학부모 수요자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이외에도 동대구역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범어로데오타운, 수성구청 등 쇼핑시설과 행정기관은 물론, 야시골공원, 범어공원, 대구박물관, 라이온스파크 등 녹지, 문화시설까지 탄탄히 갖춰져 있다.

‘힐스테이트 만촌역’은 중대형 위주의 평면 설계로 보다 여유롭게 넓은 주거공간을 이용할 수 있으며, 4Bay 설계를 비롯해 팬트리, 대형 드레스룸 등 힐스테이트만의 특화 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까지 높였다.

‘힐스테이트 만촌역’에는 첨단 하이오티(Hi-oT) 서비스를 통해 가전제품을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제어하고 관리할 수 있다. 이밖에도 홈네트워크와 연동되는 통합 월패드, 스마트폰 어플을 통한 세대 내 조명, 난방, 가스 등 제어, 에너지 사용량 모니터링 등 다양한 편의기능을 제공한다. 입주민의 안전을 생각한 세이프티홈 서비스도 적용할 계획이다.

주방의 경우 미세먼지와 냄새를 빠르게 제거할 수 있는 주방 하부 급기 시스템을 적용하고, 세대 외부에서 들어오는 미세먼지를 차단하기 위한 설비로 세대 내 전열교환기에 헤파(HEPA) 필터를 적용했다. 외부에서 흡착된 미세먼지를 제거하고 털어낼 수 있는 현관 클린시스템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어 쾌적한 실내 공기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여기에 주민회의실,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주민운동시설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설 예정이고, 단지 내에 함께 조성되는 상업시설까지 더해 완성도 높은 주거 여건을 제공한다.

‘힐스테이트 만촌역’ 아파트와 함께 들어서는 오피스텔의 경우 전매제한 규제가 없고, 주택 수나 재당첨 등에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 누구나 가능하며, 청약통장이 필요없다는 점이 장점이다. 또한 ‘힐스테이트 만촌역’ 아파트와 중복 청약이 가능해 보다 많은 수요층을 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단지 내 상가 ‘힐스 에비뉴 만촌역’은 총 718세대의 단지 내 입주민 수요뿐 아니라 인근에 수많은 주거시설과 상업지역이 들어서 있어 탄탄한 배후수요가 뒷받침 된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만촌역은 대구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수성구 중에서도 역세권에 위치한 브랜드 단지로서 오래 전부터 대구 시민들의 관심 단지 중 하나로 손꼽혀 왔다”며 “특히 함께 공급되는 주거형 오피스텔과 단지 내 상가 ‘힐스 에비뉴 만촌역’에도 많은 수요층의 문의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힐스테이트 만촌역’은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 차원에서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으로 모델하우스를 대체 운영할 예정이다. 내달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8일 1순위(해당/기타), 9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이후 당첨자 발표는 15일, 정당 계약은 5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진행되며, 오피스텔 60실 및 단지 내 상가 ‘힐스 에비뉴 만촌역’은 추후 공급예정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컴투스, ‘데스티니 차일드: 어셈블’ 첫 공개…10주년 IP 부활 시동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컴투스가 출시 10주년을 맞은 인기 게임 ‘데스티니 차일드’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신작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2023년 서비스가 종료된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계승해 기존 팬덤을 다시 결집시키고 신규 이용자 확보에도 나선다는 전략이다.컴투스는 시프트업의 대표 IP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신작의 정식 명칭을

2

한국타이어, 푸마와 '티스테이션 정비복' 공동 개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코리아와 손잡고 자동차 정비 현장의 작업복 개선에 나선다. 스포츠웨어의 기능성과 디자인을 정비복에 접목해 직원들의 근무 편의를 높이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한국타이어는 27일 경기도 판교에 있는 본사(테크노플렉스)에서 푸마코리아(이하 푸마)와 브랜

3

진에어, 12월 인천~호찌민 취항…베트남 노선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진에어가 오는 12월 인천~호찌민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 기존 베트남 노선에 호찌민을 추가해 노선 경쟁력을 강화하고 겨울철 여행 수요 확보에 나선다. 진에어는 12월 24일부터 189석 규모의 항공기를 투입해 인천~호찌민 노선을 주 7회 운항한다고 27일 밝혔다. 인천 출발편은 매일 오후 9시 30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현지 시각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