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학 현대엔지니어링 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캠페인 참여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4-01 01:03:29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김창학 현대엔지니어링 사장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달 30일 자사 인스타그램 페이지에 `1단멈춤, 2쪽저쪽, 3초동안, 4고예방` 표어를 든 김창학 사장의 사진을 업로드하고,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한 생활 속 교통수칙 실천을 독려했다.
 

▲ 김창학 현대엔지니어링 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가 시작한 참여형 캠페인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이라는 사회적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김희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을 시작으로 사회 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김 사장은 최영권 우리자산운용 대표의 지목으로 동참했으며, 우마르 하디(Umar Hadi) 주한인도네시아 대사를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그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한민국 미래의 주역인 어린아이들의 안전이 최우선 되는 교통안전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며 “현대엔지니어링 전 임직원들도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해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생활 속에서 적극 실천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NH농협카드, 김보미 LPBA 첫 우승 기념 이벤트…5000명에 아이스크림 증정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NH농협카드가 소속 프로당구 선수들의 연이은 우승을 기념해 고객 대상 경품 행사를 마련했다. 정수빈 선수에 이어 김보미 선수까지 여자프로당구(LPBA)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면서 두 차례 연속 우승을 기록한 데 따른 것이다.NH농협카드는 자사 프로당구단 '팀 NH페이' 소속 김보미 선수의 LPBA 첫 우승을 기념한 이벤

2

대한항공, 미국행 승객 에볼라 서약서 의무화…21일 내 콩고 방문자 탑승 제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대한항공이 미국행 항공편 이용객을 대상으로 에볼라 관련 서약서 제출을 의무화한다. 콩고민주공화국(DRC)에서 발생한 에볼라 바이러스의 미국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미국 보건 당국의 조치에 따른 것이다. 미국행 항공편을 이용하는 승객은 최근 21일 이내 DRC 방문·체류 이력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서약서를 제출해야 한다. 미국 시민권

3

대우건설, 의정부·마포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올해 도시정비 누적 수주 5조원 돌파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대우건설이 경기 의정부와 서울 마포구에서 잇따라 도시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두 사업장의 공사비는 총 7153억원으로, 올해 누적 수주액은 5조원을 넘어섰다. 서울 주요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에서도 수주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대우건설은 지난달 31일 의정부 가능4구역 재개발사업과 서울 성산모아타운 4구역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