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전주 사회복지시설에 쌀 10kg 2000포 기탁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4-10-22 17:04:10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NH투자증권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사회복지시설에 쌀 10㎏ 2000포를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쌀 전달처는 아동청소년시설 및 그룹홈 16개소, 사회복지시설 21개소, 사회복지관 6개소다.

 

전주 평화사회복지관에서 조영래 중서부본부 대표와 전북특별자치도 우범기 전주시장,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역본부, 평화사회복지관과 사회복지시설 실무자 60여명 등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나눔행사가 열렸다.

 

▲[사진=NH투자증권]

 

조영래 NH투자증권 중서부본부 대표는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통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 깊은 자리”라며 “지역사회와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우범기 시장은 “지역사회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다양한 소외계층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나눔이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윤중현 기자
윤중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CEO열전] 우태희 효성중공업 대표, 글로벌품질경영인대상 수상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우태희 효성중공업 대표가 품질 중심의 경영 혁신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과를 인정받아 '글로벌품질경영인대상'을 수상했다. 효성중공업은 우 대표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주관하는 글로벌품질경영인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우 대표는 2024년 취임 이후 품질경영을 강화하고 최근 3년간 매출이 32% 증가하는 등 경

2

한국타이어, 3분기 영업익 5988억원 전년비 2.2% 증가…타이어 매출 역대 최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올해 3분기 타이어 부문에서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다만 원재료비와 물류비 상승으로 타이어 사업의 영업이익은 감소한 반면 자회사 한온시스템의 수익성은 개선됐다. 한국타이어는 올해 3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5조4650억원, 영업이익은 5988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3

핫한 중국 여행…교원투어, 프리미엄 패키지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중국 여행 수요가 증가하면서 교원투어가 프리미엄 패키지 상품 확대에 나섰다. 역사·문화 관광과 도시 관광 등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상품을 통해 중국 여행객 유치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6일 교원투어에 따르면 4분기 중국 상품 예약 건수는 출발 기준 전년 동기 대비 85.3% 증가했다. 4분기 전체 예약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23.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